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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나 자신에게 보상 주자"…가성비 쇼핑 도전 (나혼산)

기사입력2026-09-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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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선민만의 남다른 ‘가성비 쇼핑법’이 공개된다. 평소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세워 소비하는 이선민이 예상치 못한 할인 앞에서 고민에 빠진 모습이 포착되며 그의 최종 선택에 관심이 모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9년 차 이선민의 가성비 중심 일상이 펼쳐진다.

평소 ‘가성비 추구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는 이선민은 이날 자신에게 특별한 보상을 해주기로 마음먹고 쇼핑에 나선다. 그가 목적지로 선택한 곳은 대형 아울렛이다. 이선민은 이곳을 두고 “여행 가는 느낌을 느끼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본격적인 쇼핑에 돌입한다.

쇼핑에서도 가성비를 놓치지 않는 그의 소비 기준은 남달랐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할인 상품의 가격표부터 꼼꼼하게 살펴보며 머릿속으로 가격을 계산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구매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이선민의 쇼핑 루틴이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한다. 이선민이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 옷을 발견한 것. 평소라면 가격부터 따져봤을 그가 ‘할인의 유혹’ 앞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과연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쇼핑에 이어 이선민의 가성비 라이프는 식탁에서도 이어진다. 이번에는 수산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해산물이 주인공이다.

제철을 맞은 대하와 조개를 포장해 집으로 돌아온 이선민은 직접 요리에 나선다. 대하 소금구이를 비롯해 생새우회와 조개찜까지 준비하며 푸짐한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완성한다. 직접 차린 한 상을 맛본 이선민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쇼핑부터 식사까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알뜰하게 하루를 채워가는 이선민의 일상은 오늘(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통해 싱글라이프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비에서는 꼼꼼하게 가격을 따지면서도 때로는 할인과 취향 앞에서 고민하는 이선민의 모습이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직접 준비한 해산물 한 상까지 더해지며 ‘가성비’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일상의 재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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