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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김영광, 축구선수 중 싸움짱 1위? 김남일 “솔직히 부담돼”

기사입력2026-09-1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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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남다른 ‘무통’ 면모를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성남 FC에서 감독과 선수로 인연을 맺었던 김남일과 김영광이 양세형과 함께 성남으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성남을 찾은 김남일, 김영광은 성남 FC 시절을 떠올렸다. 당시 감독이었던 김남일은 “영광이를 받게 되면 부담감이 있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김영광이 축구선수 중 ‘싸움짱’ 1위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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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영광이 고통을 못 느끼는 걸로 유명하다는 얘기가 나왔다. 양세형은 위·대장 내시경을 마취 없이 받는 김영광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김영광은 “얼마 전에는 번지점프 연달아 10번 뛰었다”라며 남다른 면모를 뽐냈다.


주우재가 “골키퍼 할 때 유리했겠다”라고 하자, 김영광이 “원래 얼굴이 지금보다 나은데”라며 공을 맞아 달라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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