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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옥순? 목적 80% 달성” 미스터 조 vs 미스터 서 신경전 대폭발 (나솔사계)

기사입력2026-09-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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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의 팽팽한 기 싸움이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7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과 ‘2:1 데이트’에 나선 미스터 조, 미스터 지의 ‘극과 극’ 분위기가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지는 7기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한다. 그는 “맛집 찾아가는 거 좋아하시냐? 줄 서는 것도 괜찮고?”, “형제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묻는다. 7기 옥순은 밝게 웃으며 “네 살 아래 여동생이 하나 있다”고 답한다.

미스터 조는 고기 굽기에만 집중하며 ‘묵언수행’을 한다. 결국 불편한 기류 속, 7기 옥순은 두 남자의 눈치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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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스터 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스터 지 님이) 측은하고 안쓰러웠다. 경쟁이 안 되는 경쟁자여서”라며 반전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미스터 서, 미스터 공, 미스터 최 앞에서 7기 옥순과의 데이트에 대해 “목적을 한 80% 정도 달성한 느낌?”이라며 허세를 보인다.

그러자 미스터 서는 “다음에 (7기 옥순 님에게) 가야 하는데”라고 도발한다. 미스터 서가 “내가 (미스터 조 님에게) 미안해할 수도 있잖아. 그냥 하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아니야?”라며 7기 옥순에게 다가갈 뜻을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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