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샷한솔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토리네로 찾아와주신 귀하신 손님"이라며 "처음 만나자마자 팔꿈치를 잡게 해주시며 시각장애인 안내 보행을 알고 계셔서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눈이 안 보이기 전부터 얼굴을 알고 있었던 티파니 님께 현재의 얼굴을 여쭤봤더니 '더 예뻐졌다'고 하더라"며 "음료수 캔의 점자가 음료라고만 쓰여있는 것에도, 버스가 말을 하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타기 어렵다는 것에도 같이 공감하며 너무나 유쾌하게 반응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토리가 개인기를 할 때마다 아주 큰 리액션까지 해주셨다. 직접 노래도 불러주시고, 신곡도 처음으로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있는 동안 귀가 즐거웠다"며 티파니 영의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동을 드러냈다.


이들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하나같이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티파니 성격 너무 좋다", "천사 셋이 예쁘게 사진 찍었네", "늘 응원한다", "토리가 성덕인지 티파니 씨가 성덕인지 모르겠지만 좋다", "예쁜 사람들의 만남 참 소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샷한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버 박위와 과거 촬영한 영상이 다시 주목받았다. 당시 박위가 원샷한솔에게 "너 다 보이잖아" 등의 발언을 한 장면이 논란이 됐고, 이후 박위를 향한 비판이 이어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원샷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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