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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폭행설 직접 해명 “이대훈 착한 후배” (라스)

기사입력2026-09-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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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이 이대훈과 얽힌 황당 루머에 대해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81회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에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리센느 미나미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형택은 과거 이대훈과 얽혔던 ‘폭행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술을 마신 뒤 귀가하려던 자신을 이대훈이 도와주는 과정에서 함께 넘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둘이 일어나려고 버둥대는 상황을 보고 싸움이라는 오해가 생겼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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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대훈이 돌려차기를 했다는 가짜 목격담 글이 공개됐다. 이형택은 “‘내가 거기 있었고’ 이런 식으로 쓰더라”라며 황당해했다. 그는 “대훈이가 워낙 착한 후배다. 저랑 나이 차이도 많이 난다. 무도인들은 함부로 안 그런다”라고 밝혔다. 조준호도 “술 먹고 그러면 큰일 난다”라고 전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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