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 EP.162 안주 부수러 온 미식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혜영은 정호철이 "고경표 씨와 굉장히 친하시던데"라고 하자 "제가 1년 후밴데 친구 하기로 해서 친구처럼 지낸다"고 말했다.
정호철은 "친구인지 친구 이상인지 테스트하는 것"이라고 하며 의문을 제기했고 이민호는 "얘기해 주면 내가 명확하게 이야기해 줄 수 있다"고 했다.
정호철은 고경표가 류혜영이 먹다 남은 냉면을 먹은 점과 앞머리를 정리해 준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고, 이민호는 "냉면은 그럴 수 있다. 내가 아는 경표는 식탐이 있어 그건 완전 인정"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혜영은 "(앞머리 정리를) 되게 친절하게 해 줬다. 그 영상을 다시 집에서 봤는데 되게 친절하게 해줬더라. 근데 그 직전에 자기 코를 팠다"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때 이민호가 "진실 게임! 나는 한 번이라도 고경표한테 설렌 적 있다"라고 묻자 류혜영은 "항상 설렌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 키 크고 멋있는 남자이지 않냐. 멋있는 남자 보면 설렌다. 사랑이랑은 다르다. 잘생긴 연예인이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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