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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 미스터 공의 불도저급 애정 공세에 얼굴 붉혀

기사입력2026-09-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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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공이 ‘원픽녀’ 국화를 위해 버스킹 공연을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0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14기 영자는 자신을 선택한 미스터 서, 미스터 최와 마주앉아 대화를 나눈다. 이때 미스터 서는 “지금 해야 할 얘기가 있긴 하거든”이라며 장거리 문제에 대해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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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서는 “거리는 아직도 좀 걸려”라며 울산에 거주 중인 14기 영자의 상황에 대해 말한다. 14기 영자도 “그치, 그치”라며 고개를 끄덕인다. 반면 미스터 최는 “전 상관없다. 장거리 연애도 해봤다”라고 밝힌다. 과연 14기 영자가 미스터 최의 불도저 대시에 호감이 더 커졌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 공은 ‘원픽녀’ 국화와의 ‘1:1 대화’에서 호감을 표현한다. 해변을 산책하던 중 그는 국화에게 “만약 이런 데서 남자가 노래 불러주면 (기분이) 어떠냐?”라고 묻는다. 국화가 싫지 않은 듯 웃자, 그는 곧장 버스킹하는 사람에게 다가가 “저 노래 한 번만 해볼 수 있어요?”라고 부탁한다.


결국, 미스터 공이 장범준의 ‘노래방에서’ 가사를 국화를 넣어 개사해 부른다. 국화는 미스터 공의 깜짝 세레나데에 연신 손부채질을 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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