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아이유, 경찰 변신→김영옥 깜짝 등장…1년 만의 신곡

기사입력2026-09-10 11:4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가수 아이유(IU)가 1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아이유는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등 2곡으로 구성됐으며,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아이유가 지난해 9월 공개한 ‘바이, 썸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향후 발매 예정인 정규 6집의 수록곡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음원 공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0시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면서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티저 영상에서는 아이유와 배우 심달기가 경찰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유리창이 깨지자 놀란 표정과 비슷한 몸짓을 보인다. 이후 깨진 유리창 너머로 배우 김영옥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영상의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진다.

김영옥은 두 사람을 향해 손을 내밀고, 곧이어 그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지는 장면이 등장한다. 아이유와 심달기의 자연스러운 호흡에 김영옥의 강렬한 존재감까지 더해지면서 짧은 티저만으로도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본편은 음원과 함께 오늘(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더블 타이틀곡 가운데 또 다른 곡인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16일 0시 베일을 벗는다.

1년 만의 신곡에 정규 6집을 향한 기대감까지 더해진 만큼, 아이유가 이번 싱글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DAM 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