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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사범' 돈스파이크, 출소 후 근황 "거의 다 왔다" [소셜in]

기사입력2026-09-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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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근황을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돈스파이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Almost there. Just a few final touches left.(거의 다 왔다, 이제 마지막으로 몇 가지만 다듬으면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바닷가 바로 앞에 돈스파이크의 이름을 내건 공간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픈을 앞둔 듯한 모습까지 담기면서, 그가 새로운 식당을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돈스파이크는 2021년 말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약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강남 일대 호텔에서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그는 복역을 마치고 2024년 2월 출소했다.


그의 근황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범죄자는 식당 운영 안 하면 안 되나"라는 비판이 나오는가 하면, 일각에서는 "새로운 출발 잘 했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iMBC연예 DB, 돈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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