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80회 ‘감이 차오른다~ 가자! 아티스트’ 특집에 김창옥, 장기하, 스윙스, 전소연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가 “현대 의학도 씹어 먹었다고?”라며 묻자, 스윙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맞은 경험에 대해 밝혔다. 스윙스는 “첫 2주 만에 5~6kg 빠졌다. 그 이후엔 아무리 맞아도 효과가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스윙스는 용량을 높였다며 “지금 10.0 맞고 있는데 어제 짜장면 세 그릇 먹었다”라고 전했다. 장도연이 “총 감량은?”이라며 궁금해하자, 스윙스가 “다시 2~3kg 찌고 있다”라며 요요가 진행 중이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김구라가 “이긴 거네”라고 하자, 스윙스도 “이긴자로”라며 인정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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