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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살이 27년 차’ 기욤, 딸과 돼지꼬리 먹방 “아빠도 처음 먹어” (슈돌)

기사입력2026-09-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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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의 딸 레아가 ‘먹방 요정’ 면모를 과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36회에서는 ‘여름이 가기 전에’ 편이 공개됐다.

이날 기욤과 레아 부녀가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먹방을 펼쳤다. 앞서 기욤의 딸 레아는 요정 같은 비주얼과 달리 수박, 옥수수, 육포, 양갈비 등을 쉴 틈 없이 흡입하는 반전 먹성으로 화제를 모으며 첫 등장과 함께 ‘반전 먹방 요정’에 등극한 바 있다.

레아는 먹거리 천국인 전통시장에서 먹방 레이더를 발동했다. 레아의 먹방 스위치를 켠 것은 바로 ‘돼지꼬리 족발’. 족발 가게 주인이 “레아가 예뻐서 주는 서비스”라며 돼지꼬리 족발을 건네자 레아가 눈빛을 반짝였다.


레아가 돼지꼬리를 손에 꼭 쥐고 야무진 먹방을 보여주자 아빠 기욤이 깜짝 놀랐다. 또한, 기욤은 딸의 추천에 돼지꼬리를 먹으며 처음 먹는다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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