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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복 입은 안효섭, '요섹남' 정석 보여준다(파이널 테이블)

기사입력2026-09-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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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이 데뷔 후 처음으로 셰프 캐릭터에 도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 연출 김도훈/ 제공 SLL/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안효섭이 연기할 강한은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로,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되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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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는 안효섭은 새하얀 조리복을 착붙(착 달라붙다의 줄임말)으로 소화하고 있다.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 그리고 섬세한 손길로 일류 셰프 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요섹남’의 새 지평을 열어줄 안효섭과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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