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팀은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 우와와 전속 계약을 체결,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우와는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은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우와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와는 팝핑과 힙합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리스타일 장르와 댄스 배틀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2025년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에도 활약은 이어졌다. 박재범 월드투어 일본 공연의 댄서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제로베이스원, 트와이스, 키스오브라이프, 트레저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했다.
한편 우와는 최근 식케이와 연애 중임을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우와는 "식케이와 함께한 순간들"이라며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우와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