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에스투잇 "연습실 전력질주하며 라이브 연습"

기사입력2026-09-07 14:5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그룹 에스투잇(S2IT)이 혹독한 연습으로 실력을 갈고닦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12층 공연장에서 에스투잇(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블루 크러쉬'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지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이고 섬세한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이날 에스투잇은 무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데뷔 이후 약 6개월의 공백을 가지며 음악을 향한 마음이 더욱 견고해진 것. 하루는 "6개월 공백 기간 동안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져 틈만 나면 '우린 할 수 있다'는 다짐을 했다"며 "지난 활동 '왓 아이 원트' 당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에는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드릴 주 있을 거 같다"고 강조했다.


하루는 "이번에는 연습실을 뛰면서 라이브 연습했다. 투명의자, 플랭크 자세로 라이브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라며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를 위한 우리의 연습 방법"이라고 전했다.

효빈은 "계단 같은 실력을 지닌 걸그룹이라고 생각한다. 피드백을 항상 수용하면서 한 단계씩 증진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하고 노력 중"이라고 차별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에스투잇은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3월 14일 첫 싱글 'What I Want'(왓 아이 원트)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에너지 넘치고 발랄한 매력과 다섯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성장해 왔다.

신곡 '블루 크러쉬'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티에이치이엔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