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카뮤직은 4일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멤버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며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오는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새 팀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무진은 감정 표현과 퍼포먼스를 두루 소화해왔으며, 준서는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활약해왔다. 영서는 음색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보컬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BAE173에서 함께 활동했던 세 사람이 나란히 오르카뮤직과 계약하고 새로운 팀으로 다시 뭉치게 된 만큼, 향후 공개될 팀명과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르카뮤직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오르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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