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해도 여행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두돌 아이 데리고 태교여행은 정말 계획의 계획을 더 해서 태중에 아이가 힘들지 않게, 첫째 아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신경쓰며 준비하고 떠났는데 배가 뭉칠 일도 없었고, 아주 편안하게 잘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둘째를 낳으면 실질적으로 첫째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마음이 컸다"며 "이제 첫째 딸도 복복이(태명)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배가 나온 엄마를 걱정해 주고, 또 아이가 집에 오는 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둘째 나오기 전에 셋이 서로 집중해줄 수 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음에 참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5월 딸이 아직 무염식을 하는 아기인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 같다고 토로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어린이집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은 것처럼 보인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아야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