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24일(목) 첫 공개되는 'V+ 음악중심'은 버추얼을 비롯해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뮤직 토크 콘텐츠다.
특히 WINNER(위너)의 강승윤과 버추얼 아이돌 OWIS(오위스)의 멤버 썸머가 MC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인다.
강승윤은 그동안 여러 콘텐츠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맡는다. 버추얼 아이돌 썸머 역시 MC로 합류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진행과 함께 다양한 K-POP 소식을 전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실제 K-POP 아티스트와 버추얼 아티스트가 나란히 MC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은 'V+ 음악중심'만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온 강승윤과 썸머가 어떤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글로벌 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K-POP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팬들의 투표로 선정한 뒤 순위를 확인하는 차트 코너 'V+ 차트'를 통해 팬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토크와 차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방식으로 K-POP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버추얼 아티스트를 MC로 기용하며 기존 음악 콘텐츠와 차별화된 시도에 나선 'V+ 음악중심'이 어떤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V+ 음악중심'의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실제 K-POP 아티스트와 버추얼 아티스트가 MC라는 같은 위치에서 만난다는 점이다. 강승윤의 안정적인 진행력과 썸머의 버추얼 아이돌로서의 개성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새로운 형태의 음악 토크 콘텐츠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V+ 음악중심'은 오는 9월 24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같은 시간 유튜브 'MBCkpop'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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