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교회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 제작을 맡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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