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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기사입력2026-09-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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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 '유머 1번지' 등에서 활약했던 원로 코미디언 유성(본명 유종수)이 별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달 31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고인은 구봉서, 송해, 남성남 등에 이어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원번호 8번으로 이름을 올린 원로 코미디언이다.

MBC '청춘만만세', '웃으면 복이 와요', KBS '명랑 소극장', '유머 1번지' 등 여러 유명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수원승화원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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