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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삼겹살 10조각 먹더니 애교 철철…육식 먹방계 꿈나무(슈돌)

기사입력2026-08-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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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육식 먹방계의 꿈나무에 등극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6일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방송된다.

이 가운데, 하루가 소고기, 닭고기에 이어 ‘삽겹살’까지 정복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생애 처음으로 삼겹살 구이의 맛을 본 하루가 먹방 부스터를 풀 가동하며 폭풍 먹방이 무엇인지 보여준 것. 특히 앙증맞은 열 손가락을 쫙 펴며 고기를 달라고 한 하루는 입 안으로 삼겹살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상남자의 먹방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삼겹살을 입에 넣은 후 하이텐션이 된 하루의 표정이 심쿵을 유발한다. 고소한 삼겹살의 맛에 그대로 홀릭된 하루는 자그마한 입으로 잘게 자른 고기를 꼭꼭 씹은 후 발까지 동동 구르며 분위기를 장악한다. 무엇보다 하루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자동으로 고기를 하루의 그릇에 대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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