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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뜻하지 않은 굴욕 "나는 전무 아니라 전현무" 울컥

기사입력2026-08-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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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뜻밖의 굴욕을 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는 전현무가 '버럭 김치 명인' 박미희 보스에게 뜻밖의 굴욕 2연타를 당한다.

이날 박미희 대표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조기김치를 정지선 셰프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밝힌다. "셰프님한테 드려야 내가 잘 담갔는지 못 담갔는지 정확하게 인정받을 것 같다"라고 이유를 말한 박미희 대표는 "전무 씨한테 보내봤자 그냥 '김치구나' 하고 드실 거 아니냐"라고 덧붙여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대한민국 대표 MC 전현무는 생각지도 못한 이름 공격에 '맛알못' 취급까지 당하자 "저 전무 아니고 전현무입니다"라며 울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회 기준 21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닐슨코리아 기준)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미희 보스의 화끈한 입담은 오늘(23일) 오후 4시 40분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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