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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로 아줌마 몸매 감추는 법!

기사입력2011-11-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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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의 화려한 드레스, 귀여운 캐쥬얼 그리고 도도한 시크룩.
하지만 남성들이 좋아하는 패션은 따로 있다!



평범해 보이지만 은근히 섹시한 각선미 살려주는 청바지 패션이 바로 그것!
그런데 눈 씻고 찾아봐도 주부님들의 청바지 입은 모습을 찾기 힘들다.


너무 조이거나 모양이 너무 드러나 보이고 여기저기 숨겨진 살들이 나오고
너무 젊은 스타일이라며 주부들이 기피하는 청바지.

보기엔 이게 예뻐 보여도 자신이 입으면 썩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는 주부들도 많다.
과연 그럴까?


청바지, 왜 좋을까?




청바지를 입으면 맵시가 나고 옷도 티에 쟈켓 하나만 입으면 되어 편하다.
요즘에는 편하게 입을 수 있게 허리 마감이 밴드로 되어 있는 청바지도 있다.



바로 밴드 청바지!
청바지 맵시는 그대로 살리면서 고무줄이 있어서 몸에 맞춰 늘어나
편하게 입을 수 있어서 좋다.

또한 본인 체형에 맞는 청바지를 고르면 자신감 있게 청바지를 입을 수 있다.


체형에 맞는 청바지 코디법



작은 키에 볼록한 뱃살이 고민인 사람들에게 맞는 청바지는 타이트한 스키니진이다.

타이트한 스키니진 중 절개선이 있음으로 해서 시선을 분산시켜 다리가 얇고
곧아보이는 디자인을 고르면 좋다. 덩달아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볼록한 뱃살은 타이트한 상의로 살짝 덮어 가려주면 된다.



납작한 엉덩이와 휜 다리가 고민이라면 부츠컷 청바지로 단점을 보완하자!
너무 말라서 휘어보이는 다리를 커버하는 데에는 통이 넓어지는 부츠컷을 선택하면 좋다.

납작한 엉덩이는 뒷주머니의 장식을 통해 볼륨 있게 보일 수 있으니
뒷주머니에 화려한 장식이 있는 청바지도 좋다.



처진 엉덩이와 굵은 허벅지가 고민이라면 일자바지를 입자!
일자바지를 입게 되면 바지가 시선을 쭉 끌어내려서 날씬해보이고
바지 옆 스티치선이 있다면 역시 다리를 좀 더 날씬해 보이게 한다.


자신에게 맞는 청바지를 입으면 걸음걸이부터 자신감이 붙어서 당당해지고
더욱 옷맵시가 살고 아름다워진다.

올 가을, 체형에 맞는 청바지 입고 청바지 미인으로 예뻐지자!

방송정보

파라수코 ☎ 02-3446-9747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3-2번지
홈페이지 : www.parasuco.co.kr


스타일리스트 김윤정 선생님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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