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TEO 테오' 채널에는 '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EP. 152 정해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해인은 "내일 뭐가 있으면 먹고 싶은 걸 당겨서 먹는다. 부기를 빼는 게 너무 괴로운 일이라 가급적이면 일하기 전날 늦은 시간에는 안 먹고 국물을 안 먹고 염분을 줄인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예전에 햄버거 먹으면 얼굴이 햄버거처럼 생긴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정해인은 "제가 망언을 했다"며 웃었다.
정해인이 "짜고 자극적이게 먹으면 코도 붓고, 눈도 내려오는 느낌이다"고 하자 장도연은 "휴식기 때 그렇게 생기셨냐"고 물어 정해인을 폭소케 했다.
이어 장도연은 "작품 할 때는 관리하느라 참는 게 있지 않냐"고 물었고 정해인은 "떡볶이. 순한 맛으로 먹는다. 요즘에는 다른 걸 넣어 중화시키는 겸 해서 다른 걸 넣어 먹더라"고 답하며 군침을 삼켰다.
이에 장도연은 "침 삼키지 마라. 고등학생 같다. 누나가 떡볶이 사주고 싶다. 누나보다 돈 많겠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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