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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7기 옥순 “아직도 모태솔로…연애 경험無” (나솔사계)

기사입력2026-08-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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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옥순이 43년째 ‘모솔’인 연애 근황을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6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 출신인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나솔사계’ 골싱 특집 국화가 ‘사계 민박’에 재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7기 옥순은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로 등장한다. ‘솔로나라’와 ‘사계 민박’을 모두 거쳐 이번이 ‘삼수생’이지만 그는 “아직도 모태솔로인 상황”이라고 43년째 연애 경험이 없음을 밝힌다. 이어 ‘모솔’인 이유에 대해 “나한테 맞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남들보다 시간이 더 많이 드는 거 같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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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영자는 화이트 원피스로 여신미를 뽐내며 나타난다. 그는 “연애는 비공식적으로 활동을 했지만, 결국엔 제 인연이 없었다”며 씁쓸해한다. 또한, “솔직히 제 주제 파악이 안 되나? 벌써 ‘삼수생’인데 이젠 졸업하고 싶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24기 현숙은 이전과 확 달라진 스타일로 입소한다. 세련된 ‘도시녀’ 분위기를 풍긴 그는 인터뷰에서 “서울에 올라와서 혼자 지내고 있다”, “그때는(24기 촬영) 병원(내 약국)에서 일했는데, 지금은 개인 약국을 차렸다”고 ‘개국’ 소식을 알린다. 26기 상철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26기 정숙과 영자도 ‘사계 민박’에서 재회해 눈길을 끈다. 국화는 최종 커플이 됐던 14기 경수에 대해 “잠깐 만났다 헤어졌다”라고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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