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 식품이다.
이러한 감을 곶감 말리기를 통해 섭취하면 감의 수분기가 다 증발한 상태이기 때문에
훨씬 편리하게 감을 보관할 수 있다.
한국인의 건강강식 곶감을 집에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쫀득하고 달콤하다! 곶감이 좋은 이유

자꾸 울면 호랑이가 잡아간다는 말에도 꿈쩍않던 아이가 곶감을 준다는 말에
호랑이가 곶감이 무서운 존재인 줄 알고 도망갔다는 유명한 설화가 있을 만큼
우리와 가까운 음식 곶감!
곶감에는 감의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고 그대로 들어 있어서
체력이 떨어져 있을 때 에너지를 채워주는데 그만이다.
영양간식 곶감 집에서 만드는 법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곶감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제철을 맞은 맛있는 감으로 곶감을 만들어 보자.

먼저 깨끗하게 감을 닦은 후 꽂지만 빼고 최대한 얇게 껍질을 깎아준다.
껍질이 남지 않게 깨끗하게 깎아야 한다.
제대로 깎지 않으면 곶감이 되지 않고 홍시처럼 물컹해진다.

감을 잘 다듬은 다음에는 매달기만 하면 끝!
8자 매듭으로 줄에 감꼭지를 묶어 매달아주면 되는데 가정에서 쓰는 끈보다는
낚시줄을 쓰는 게 더 좋다.
낚시줄은 줄 자체가 단단해서 감을 많이 달아놔도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감 매달기가 끝나면 자연 바람에 건조시켜주기만 하면 끝!
단 자연 건조 때는 비가 오는 날에는 습기가 차지 않게 선풍기로 감을 말려주어야 한다.
따뜻한 곳에 감을 오래 두게 되면 감이 상하기 때문에 가능한한 통풍이 잘 되고
선선한 곳에서 2~3주 동안 말려주면 좋은 곶감이 된다.
햇빛과 바람이 가득 들어오는 장소에서 감 건조과정은 진행하는 것은 좋지만
감이 너무 바짝 마르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곶감 먹을 때 주의할 점!
곶감말리기에서 반건조의 감은 탄닌성분이 없어진 상태라서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그런데 곶감 표면에 흰색가루나 푸른색 곰팡이가 묻는다면 주의하자!
흰색 가루는 곶감말리기 중 곶감이 완성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성분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좋지만 푸른색 곰팡이는 감끼리의 정분이 눌러 붙어 생기는 것으로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되도록 제거해서 먹는 게 좋다.
방송정보
대봉감 판매처 - 홍시사랑 오디이야기 ☎ 010-6340-3766
*곶감 판매처 아닙니다.
홈페이지 : //blog.naver.com/koa3958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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