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2회에서는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곽진영이 솔루션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과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곽진영은 현재 전남 여수에서 김치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일에 몰두하는 동안 피부 관리와 건강이 뒷전으로 밀렸다는 것.



‘터치 마스터’들은 곽진영의 피부 상태를 살펴보며 피부 속 콜라겐 감소와 탄력 저하 등에 주목했다. 제작진은 이를 ‘멈춰버린 콜라겐 공장’이라고 표현하며 피부 지지 구조를 보완하고,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 개선을 돕기 위한 3단계 맞춤형 터치 솔루션을 제시했다.
곽진영은 4주간의 솔루션을 마치고 스튜디오에 다시 등장했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흰색 의상을 입고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화면에는 ‘국민 여동생 종말이의 귀환’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곽진영은 거울 속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기뻐했다. 피부 고민으로 위축됐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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