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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게 왔다…'나혼산' 구성환·김신영·이선민, 드디어 뭉친다

기사입력2026-07-3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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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나 혼자 산다'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드디어 뭉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만남이 공개된다.

구성환과 이선민은 초복을 맞아 몸보신을 위한 본격적인 요리 준비에 나선다. 이선민은 구성환의 앞치마까지 입고 무지개 회원 중 처음으로 그의 주방에 일일 요리 보조로 입성한다. 그는 “영광입니다, 형님!”을 외치며 여전히 빛을 발하는 주방의 모습에 감탄한다. 주방을 꽉 채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마치 맛집 사장님 같은 진지한 열정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요리 준비에 빠져 있던 때, 현관 밖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자 구성환은 “내 동생 ‘영이(?)’가 왔다!”라며 달려 나간다. ‘영이’의 정체는 바로 김신영. 김신영은 거대한 보따리를 들고 거친 숨을 내쉬며 구성환의 집에 들어선다. 구성환과 김신영은 먹는 행복의 참의미를 실천하는 ‘먹남매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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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명한 ‘집순이’인 김신영이 구성환과 이선민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감행한 것은 물론, 커다란 짐까지 들고 5층 계단을 오른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공개된 사진 속 계단을 등반하고 만신창이가 된 김신영의 모습과 보따리에 시선이 쏠린 구성환, 이선민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3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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