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5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멘탈 주의! 시댁 지옥’ 편이 공개된다. 시댁의 괴롭힘과 가족의 외면 속에서 고통받아 온 사연자가 직접 출연한다.
먼저 재혼을 둘러싼 믿기 힘든 사연이 공개된다. 김지민은 “재혼을 위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어떻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냐”라며 울분을 터뜨린다.




이어 오랜 시간 시댁의 괴롭힘과 가족의 외면 속에서 고통받아 온 또 다른 사연자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믿기 힘든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호선은 사연자의 깊은 상처를 어루만지는 진심 어린 위로와 현실적인 솔루션을 전한다.
결국, 사연자는 참았던 눈물을 쏟는다. 김지민 역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울컥하더니 끝내 ‘이호선의 사이다’ 방송 사상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려 모두를 안타깝게 한다. 과연 모두를 울린 사연과 이호선의 한마디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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