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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학폭 없앤 ‘순천 의적’이었다 “덱스도 저를 안다더라” (라스)

기사입력2026-07-2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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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순천 의적’으로 불렸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3회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에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영광은 과거 강렬한 인상 때문에 축구계와 주먹계의 스카우트를 동시에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약한 학생들을 괴롭히는 친구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며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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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은 “고맙게도 그때 친구들이 댓글을 남겨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도움을 받은 동창들의 댓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은 “덱스가 순천 출신인데 저를 안다고 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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