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6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동갑내기 절친 가수 손빈아, 추혁진의 끈끈한 우정이 공개된다.
이날 김용빈은 절친 손빈아, 추혁진을 위해 특별한 숙소를 예약했다. 또한, 두 사람을 위해 직접 다양한 요리도 만들었다. 경연 프로그램이 끝난 후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던 세 사람은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에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
이때 세 남자를 둘러싼 유쾌한 우정 플러팅이 포착됐다. 훅 들어오는 오글오글 멘트부터 앞치마 매주기까지. 얽히고설킨 세 남자의 우정 화살표를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환승 트로트인가”, “너무 흥미진진하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가 된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각자의 이상형도 공개됐는데 김용빈은 “연상을 좋아한다”라고 해 시선을 모았다. 이외에도 김용빈의 또 다른 이상형 조건을 들은 손빈아와 추혁진은 특별한 한 사람(?)을 떠올렸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손빈아가 김용빈을 두고 “배우 이영애 닮았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친구들은 물론 ‘편스토랑’ 식구들까지 “느낌이 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지만, 김용빈은 격하게 고개를 저었다고. 과연 손빈아가 김용빈을 두고 이영애를 떠올린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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