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슬리피 "122% 주식 수익 다 날아갔다"…무슨 일? [소셜in]

기사입력2026-07-15 09:4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래퍼 슬리피가 그동안 모은 주식 투자 수익을 다 날렸다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슬리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들 나우 군의 부상 소식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슬리피는 "아들이 의자에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부딪혔다. 안쪽까지 총 20바늘을 꿰맸다"고 안타까워했다.

수면마취로 아이를 수술했다고 설명했다. "상처가 삐뚤어지면 안 되어서 그랬다"며 "아이는 엉덩이 주사로 수면마취를 하더라. 아내는 수술 동의서를 쓰면서 많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수술 비용도 공개했다. "안쪽 근육까지 20바늘 꿰맸는데 수술비가 287만원이 나왔다"며 영수증을 보였다. 슬리피는 "이거 꿰맸는데 주식 수익이 다 날아갔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셔야 한다. 다치는 것도, 통장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웃었다.

앞서 슬리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투자해 122%에 달하는 수익을 거뒀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