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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미국 여행 중 범죄자 만났다…무슨 일? [소셜in]

기사입력2026-07-1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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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미국 서부 여행 중 돌발상황에 직면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미국 서부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떠난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곽튜브는 숙소를 찾던 중 범죄 전력이 있는 한 남성과 조우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곽튜브 하루 숙박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숙소 앞에 내렸고, 건물 앞에 있던 남성은 "여기는 호텔이 아니다. 군인 숙소 같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남성이 경례를 해보이자 곽튜브는 "나도 군복무를 했었다"고 호응했다. 이에 남성은 "난 범죄자였다. 감옥을 갔다 왔다"고 답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남성은 "가족들은 군에 복무했다. 내가 범죄를 어렸을 때 저질렀는데, 저지르지 않았다면 가족들처럼 군인이 되었을텐데. 근데 난 범죄자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차로 돌아온 곽튜브는 "출소자인 줄 몰랐다"며 무서웠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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