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2일 방송될 MBC ‘최우수산’ 8회가 최우‘수산’ 콘셉트로 진행되는 가운데 대세 아이돌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최우‘수산’의 셰프로 변신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당일 공수한 신선한 수산물을 사용해 손님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한다. 5명 모두 요리 예능 경험자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또한, 최우‘수산’은 싱싱한 날토크만 취급하는 만큼 손님들이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선도 높은 토크를 대방출, 역대급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언니들 없는 예능 첫 출연에 신난 리센느 ‘막내즈’의 폭로가 쏟아진다. 그중에서도 제나는 가장 꼰대라고 생각하는 언니 멤버로 리더인 원이를 꼽으며 꼰대 순위를 매겨 2위와 3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일식의 대가’ 정호영이 예능 1.5인자들의 일일 요리 스승으로 등장한다. 멕시코에서 돌아오자마자 최우‘수산’을 찾아온 정호영은 멤버들에게 각종 요리 비법을 전수한다. 그는 한 멤버가 만든 음식을 맛보고 “내 스타일이야”라는 극찬한다. 과연 정호영이 인정한 ‘요리 천재’는 누구일까. 오는 12일 저녁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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