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은희는 1990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로 데뷔한 이후 '투캅스', '신장개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MBC '비밀의 집' 등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연극 '다정한 배웅'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연기뿐 아니라 꾸준한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방은희는 16년 동안 '사랑의 열매 연예인 봉사단'에서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고, 최근에는 'OK 좋아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황금손' 출연을 앞둔 그는 자신의 나눔 철학도 전했다. 방은희는 "나눔은 우리가 숨 쉬는 것처럼 일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눔은 꼭 물질적이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외로운 분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물을 매주 '황금손'으로 초청해 로또 추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복권기금이 활용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하며 복권기금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방은희가 함께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오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한편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공식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통해 로또 추첨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황금손' 출연 후기와 '연금복권 720+' 리허설 영상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방은희의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이 이번 '황금손'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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