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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컬투쇼' 목요일 고정 활약……유쾌한 입담으로 활력 선사

기사입력2026-07-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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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원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목요일 코너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예원은 지난 6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15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지난 2일부터 목요일 코너 '사랑의 고스톱'의 3주간 고정 멤버로 합류해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랑의 고스톱'은 다양한 연애와 사랑 고민을 소개하고, 사연에 대해 GO와 STOP을 함께 결정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코너다.

예원은 15년 만의 '컬투쇼' 출연 당시 청취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출연진과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이후 단발성 게스트를 넘어 고정 코너의 멤버로 발탁되면서 활동 폭을 넓혔다.


첫 방송부터 특유의 센스와 밝은 에너지를 앞세워 고민 상담에 힘을 보탠 예원은 유쾌하면서도 공감 어린 리액션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는 오는 9일과 16일 방송에서도 특유의 재치와 안정적인 진행을 바탕으로 목요일 오후를 책임질 예정이다.

예원은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예능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는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에도 침착한 판단력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스크린과 드라마, OTT를 넘어 라디오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예원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며 '올라운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5년 만의 게스트 출연을 고정 코너 합류로 연결한 예원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 감각을 바탕으로, 배우와 예능인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엔터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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