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방탄소년단→투바투, 빅히트 대선배 위해 총출동 [소셜in]

기사입력2026-07-09 07:4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등 빅히트 뮤직 후배들이 19년 만에 SNS를 개설한 이현을 위해 총출동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현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를 개설한 뒤 8일 첫 콘텐츠를 게재했다. 이현은 "앞으로 꾸준히, 더 오래 이현의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영상을 통해 짧게 자신의 이력을 소개한 그는 "깜짝 놀라셨죠? 제가 이렇게 새롭게 공식 SNS 채널을 오픈하게 됐다. 요즘 곡 작업 열심히 하고 있고 운동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또 최근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올해부터는 진짜로 노래하는 모습 많이 선보일 테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자주 보자"라고 전했다.

이렇듯 빅히트 뮤직 원조 가수 이현이 데뷔 19년 만에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등치 큰 후배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졌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RM은 "행님 인스타하는 남자~ 큰형 화이팅"이라고 적었고, 제이홉은 "와 큐티혀니다"라고 별명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우리 형"이라고 애정을 드러냈으며, 범규와 휴닝카이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목소리에 꿀 떨어진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장난기 가득한 수빈은 "환영합니다 형님. 인스타는 제가 선배네요"라고 유쾌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태현의 경우 하트 이모티콘으로 짧고 굵은 응원을 건네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빅히트 뮤직은 앞서 같은 날 이현과의 재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빅히트 뮤직은 "회사의 초창기부터 함께한 아티스트와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19년 동안 탄탄하게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현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현 역시 "음악적 고향이자 가장 든든한 파트너인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이 바탕이 됐다"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현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