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서인영 친아빠 소시지 공장 최초 공개(+가족 총출동, 유산 상속)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을 방문해 일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식사 중 서인영이 재혼에 대해 언급하며 “(어머니가) 남자친구는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부모님이 결혼은 천천히 하길 바랐다는 것.




서인영의 어머니는 “내년쯤 하길 원했지”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 사위에 대해 “사람이 좋다. 열심히 살고 하니깐. 근데 인영이 환경이 조금 그래서, 한 2번 정도는 사계절을 지켜봐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서인영이 “결혼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 뭐야?”라고 묻자, 어머니가 “별거 없어. 한 쪽이 참는 거야”라고 답했다. 이에 서인영이 “한 사람이 참으면 산대. 그니까 일단 오빠는 참아”라며 웃음을 지었다. 서인영이 “만약 3혼 가면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하자, 어머니가 “그건 안 되지!”라며 정색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서인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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