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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가족, 새벽 3시에 월드컵 보며 '쿵쿵'…층간소음 지적도 [소셜in]

기사입력2026-07-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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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이 새벽 3시에 월드컵을 시청하며 응원하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함께 새벽 3시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를 시청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동국의 아들이 리오넬 메시의 골 순간에 거실을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쿵쿵대지 마"라는 딸의 만류에도 아들은 고성을 지르며 거실을 누볐다. 이동국 부부가 자녀들의 행동을 만류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새벽 3시에 공동주택에서 고성을 지르고 뛰어다니는 행위가 민폐라고 지적했다. 층간소음이 우려된다는 반응도 잇따랐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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