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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혹 배우와 결별' 아리아나 그란데, 전 남친과 데이트 즐겼다 [월드이슈M]

기사입력2026-07-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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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남자친구이자 댄서 리키 알바레스와 연휴를 함께 보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리키 알바레스와 짧은 데이트를 즐겼다.

이번 만남은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에서 진행된 '이터널 선샤인 투어' 종료 직후 이뤄졌다. 공연을 마친 아리아나 그란데는 본가로 떠나기 전, 리키 알바레스와 만나 함께 인근 마트에 방문해 식자재를 구매했다고 전해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0년 전 리키 알바레스와 결별한 이후에도 자주 만남을 가져온 바 있다. 얼마 전 텍사스주에서 진행된 콘서트에 모습을 비추기도. 다만 이들 측근은 "두 사람 사이에 로맨틱한 기류는 전혀 없다. 그저 오래 알고 지내온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처음 에단 슬레이터와의 교제 사실이 밝혀졌을 당시, 상대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아리아나 그란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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