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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유재석, 곽범→주우재 조롱에 휘말려…“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기사입력2026-07-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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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혼자 빗속에서 뜀박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놀뭐골’ 마을 청년 회장 유재석과 그를 따르는 청년 4인방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의 전원생활을 담은 ‘놀뭐 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유재석을 놀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는 듯 한마음으로 조롱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대문을 들락날락 뛰어다니며 멤버들에게 놀아나고, 끝내 멤버들을 향해 물벼락을 쏟아붓는 복수를 가한다.

이어 혼자서 빗속에서 뜀박질을 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린다. 드디어 대문 밖으로 나가게 된 유재석은 다급한 표정으로 내달리는데, 과연 그의 마음을 이토록 졸이게 한 상황은 무엇일까.


상황이 종료된 후, 주우재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유재석을 향해 “형님,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되잖아요”라고 말한다. 이에 유재석은 “그럴 리가 있어? 우리는 프로야. 할 일 해야지”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 하지만 그의 속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 폭소를 안긴다. 7월 4일 오후 6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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