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리(김동현)가 아버지인 김구라 집에 방문해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구라는 샴페인 선물을 보고 “축하할 일이 있다. 수현이가 붙었다”라고 밝혔다. 늦둥이 딸이 원하던 국제학교에 2차 합격했다는 것. 동생 수현이도 “2차 붙었다”라며 자랑했다. 또한, 선물을 받은 수현이는 그리에게 안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수현이는 어버이날 편지를 영어로 써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구라가 수현이를 위해 비행기 놀이를 시작했다. 이를 본 그리의 새엄마가 “카메라를 의식하는 것 같다”라며 김구라의 행동을 지적했다. 그리 역시 “왜 가정적인 척을 하는 거야. 작위적”이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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