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6살 아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이 조민아의 집에 찾아가 긴 시간 동안 풀지 못했던 오해들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특히 불화설이 제기됐던 결혼식 불참 전말도 밝혔다.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를 초대하지 않았던 것.




서인영은 “너무 섣부른 거 아니야?”라며 자신의 결혼을 걱정하는 조민아의 말에 서운했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도 돌아가시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근에서야 조민아에게 직접 연락해 “미안하다”라며 사과했다고.
조민아 역시 “인영이랑 한 번도 크게 싸운 적 없었다. 인영이한테 좋은 말을 들려주는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게 인영이한테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난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이 친구한테 표현했던 것만으로 받아주고 나한테 표현해 주길 기대했던 것. 이 친구가 나한테 상처를 준 게 아니고, 내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나 혼자 받은 상처라서 지금은 다 괜찮다”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서인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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