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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다가오기 쉬운 외모 아냐…무섭게 생겨"

기사입력2026-06-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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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가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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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TEO 테오' 채널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던 위한 잔소리 EP. 146 던 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던은 "쟈니 첫인상이 약간 거만할 거 같다는 느낌이 있었다. 자존감도 높을 것 같은데 편하게 하면서도 예의가 있다. 편하게 하면서 예의 지키고 매너 지키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감성이 많은 친구"라고 말했다.

쟈니는 "제가 안다.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제가 다가오기 쉬운 외모가 아니다. 저 되게 무섭게 생겼다"고 했다.


이에 던이 "생긴 게 아니라 아우라가 그런 것 같다.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고 하자 장도연은 "인간관계에 대한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인기도 많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쟈니는 "없다. 친구 목록 100명도 안 된다"고 했고, 던은 "진짜? 나 300명인데. 근데 절반 이상은 모르는 사람들이다. 모르는 번호로 오면 '누구세요'로 저장해 놓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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