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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지현, 코쿤과 한남동 입성…꾸안꾸 '느좋남' 변신

기사입력2026-06-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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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쿤스트의 스타일링을 받으며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평소 쉽게 시도하지 않았던 패션은 물론 과감한 노출 스타일에도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의 일일 '패션 코치'로 나서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패션의 중심지로 꼽히는 한남동을 찾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고, 코드쿤스트는 그런 박지현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거리 곳곳을 누비던 박지현은 "오늘 형님만 믿겠다"며 스타일 변신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자신이 자주 찾는 빈티지 숍으로 박지현을 안내해 본격적인 스타일링에 나선다. 그는 박지현에게 어울리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감성과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 스타일을 완성할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골라주며 패션 코칭을 이어간다.


하지만 비니와 과감하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본 박지현은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낯선 스타일에 머뭇거리던 그는 코드쿤스트의 조언을 받아 하나씩 착용해보고, 마침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낫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진짜 연예인 같다"고 감탄했다.

패션 변신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코드쿤스트는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할 'SNS 인생샷' 촬영 노하우까지 전수하며 박지현의 변신을 완성한다. 180도 달라진 박지현의 모습과 이를 지켜본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싱글 라이프 관찰 예능으로, 오늘(26일) 방송에서도 유쾌한 웃음과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익숙한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에 과감히 도전한 박지현의 변화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매력과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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