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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최상위 포식자=우지?! "한 번 물면 잘 안 놔줘"

기사입력2026-06-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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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과 디에잇이 팀 내 최상위 포식자로 멤버 우지를 꼽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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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싸우지 말고 파라파라나 춰 EP. 145 세븐틴 버논 디에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디에잇은 장도연이 "팀 내 최상위 포식자는 누구냐. 이 사람은 건들면 손해다?"라고 묻자 "우지 형이다. 장난식으로 지어준 별명이 미친개다. 한 번 물면 잘 안 놔준다"고 했다.

디에잇은 "우지 형은 장난칠 때 아이디어가 터져 재밌게 봐주면 계속한다"고 덧붙였고, 버논은 "그 말을 하려는 것 같다. 우지 형이 뇌절이 심하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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