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집 나온 KBS 아나운서들이 뭉쳤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민은 "술을 아예 못 마신다. 90년대에는 회식 자리도 많고 술을 무조건 해야 했는데 그때도 술을 못했다"고 말했다.
임성민은 "사실 술자리에 있던 분들은 내가 술을 엄청 많이 마신 줄 안다. 가무에 능했다. 맨정신으로 그럴 거라고 생각을 못 했던 것"이라고 하며 "안주만 먹는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이 술을 안 마시는 이유가 있는지 묻자 임성민은 "술을 먹는 즉시 얼굴이 너무 빨개지며 맥박이 빨리 뛰면서 온몸이 가렵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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