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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조 女수감자에 추파? 고유정 왕따?"…현직 교도관이 밝힌 진실 (히든아이)

기사입력2026-06-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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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도소 내부의 실제 모습과 수용자들의 생활상이 '히든아이'를 통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교도소 내부를 들여다보고, 철문 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날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제작진이 단독 확보한 춘천교도소 내부 영상을 공개한다. 엄격한 규율 속에서 작은 물건 하나도 허가 없이 소지할 수 없는 교도소에서 기동순찰팀은 수용동을 예고 없이 점검하고, 그 과정에서 예상 밖의 불법 물품들이 대거 적발된다. 이를 지켜본 박하선은 "반성하러 들어간 곳에서 뭐 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동현은 "교도소가 너무 편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며 쓴소리를 보탰다.

현장에서는 긴박한 돌발 상황도 벌어진다. 수용동에서 난동이 발생하자 기동순찰팀이 즉시 출동했고, 수용자의 거센 저항과 폭언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제압 과정에서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해 출연진들도 숨을 죽인 채 상황을 지켜봤다.


이어 청주여자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도관이 출연해 전청조와 고유정을 둘러싼 각종 온라인 소문의 진실을 직접 설명한다.

교도관은 "일부 수용자와 관련된 허위 정보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전청조가 웃통을 벗고 여성 수용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 "고유정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 등 온라인에서 퍼진 여러 이야기에 대해 사실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KCM은 권일용의 범죄 규칙 퀴즈를 맞히기 위해 사전에 권일용을 조사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후 퀴즈가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KCM과 권일용 사이에 이른바 '뒷거래 의혹'이 제기됐고, 이를 본 출연진들이 일제히 항의에 나서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했다.

교도소 내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과 전청조, 고유정을 둘러싼 온라인 소문의 진실, 그리고 쉽게 공개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교도소의 현실은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교도소 현장과 온라인상에 떠도는 루머를 함께 짚어보며 사실과 추측을 구분하려는 구성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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