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3회에서는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 아일릿의 일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스무 살이 된 원희의 소녀 감성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원희는 여유 시간을 활용해 12층 규모의 대형 생활용품점을 찾아 쇼핑 삼매경에 빠진다.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부터 비즈 발, 토마토 모양 팔색 볼펜까지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발견할 때마다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쇼핑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인 스무 살 원희의 ‘폭주기니’ 모먼트와 장바구니 꿀템이 전격 공개된다.
이후 아일릿 멤버들과 붐의 재회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원희가 ‘잇츠미’에 맞춰 춤을 추던 중 붐이 “안 나오면 쳐들어온다”를 외치며 난입해 큰 웃음을 안긴 데 이어, ‘아일릿X붐 잇츠미 리믹스 버전 챌린지’까지 화제를 모으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잇츠미’ 열풍에 자신의 지분도 있다며 너스레를 떤 붐은, 최근 틱톡 채널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챌린지 장인’ 아일릿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에 아일릿 멤버들은 직접 붐의 대기실을 찾아 요즘 유행하는 숏폼 트렌드부터 카메라 무빙, 자연스러운 연기 꿀팁까지 전수하며 숏폼 선후배의 훈훈한 품앗이 장면을 연출한다.
또한, 아일릿의 대세 행보는 뜨거운 캠퍼스 축제 현장으로 정점을 찍는다.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답게 아일릿의 세종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에 답한다. 열광의 대학 축제 무대는 오늘(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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