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고1 아들과 싱글맘은 대치 중'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고1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 최초로 고등학생 금쪽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더욱이 금쪽이가 직접 출연 의사를 밝혔다는 것.

선공개 영상에서는 학원을 마치고 귀가한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그러나 집에는 어린 동생만 홀로 남아 있는 상황. 금쪽이는 바쁜 엄마 대신 동생과 함께 피아노를 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이후 엄마와의 통화에서 “동생을 혼자 두지 말라”고 말하는 금쪽이. 하지만 이를 비난으로 받아들인 엄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날 저녁, 모자가 마주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데 결국 서로를 향한 감정싸움으로 번진다. 감정이 격해진 금쪽이는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아낸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모자 갈등의 핵심을 짚어내는데, 과연 엄마와 대치 중인 금쪽이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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