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덱스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버 미미미누와 '흑백요리사1'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권성준은 "카페를 1층에 하려고 한다. 난 포기를 모르는 남자다.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은데 쉴 새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건물의 매입가를 묻는 질문에는 "등기치면 다 나온다. 33억 원짜리다. 건물 같은 경우는 매입할 때 세금이 붙는다. 1억 5000만원 정도가 붙는데 35억 원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돈이 많아서 산 건 아니다. 이번에 조금 무리했다. 한 푼 두 푼 아껴서 샀다. 나는 아직 차도 없다"고 강조했다.
"사치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권성준은 "내가 어떻게 건물을 샀는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의문을 갖는다"며 "방송한 지 거의 1년 반밖에 안 됐는데 '그 사이에 저렇게 모았다고?' 생각한다. 건물 매입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건 '밤 티라미수'였다"고 설명했다.
편의점을 통해 '밤 티라미수' 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인센티브를 얻게 됐다고. 그는 "가장 큰 공헌을 한 게 밤 티라미수다. 인센티브가 들어 왔다. 수익 쉐어가 가장 컸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액수는 밝하지 않았다.
한편 권성준은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다. 최근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매입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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